파도 소리가 골목까지 들리는 곳. 양양은 바다와 산이 하루 안에 모두 닿는 드문 여행지다. 서울에서 두 시간, 하지만 도착하는 순간 속도가 달라진다.

오늘양양 추천 루트
따라가면 하루가 꽉 차요. 코스를 골라보세요.
에디터 픽
오늘양양에서 놓치면 아쉬운 곳.
20편의 이야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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🐢 파도가 문 앞까지 와서 기다리는 집
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현남면 화상해안길 247

🥣 감자가 물이 되고 물이 온기가 되는 곳, 양양시장 공가네
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남문5길 5-17

🌊 밥 한 그릇이 낙산의 아침을 완성했다
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낙산사로 47

🍪 낙산의 아침, 마카롱 하나가 하루를 데웠다
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강현면 낙산사로 73

🍜 불 맛이 먼저 당신을 부른다, 죽도해변 어귀의 짬뽕집
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현남면 새나루길 9-8

🌊 바다가 밥상 위로 들어오는 곳, 낙산바다회마을
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강현면 해맞이길 4

🐟 수산항 바닷바람이 밀어 넣은 자리, 다래횟집
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수산2길 1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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