파도 소리가 멀리서도 들릴 것 같은 날, 강릉은 늘 그 자리에 있다. 순두부 한 그릇의 온기부터 소금강 깊은 숲까지, 이 도시는 생각보다 훨씬 많은 얼굴을 가지고 있다.

오늘강릉 추천 루트
따라가면 하루가 꽉 차요. 코스를 골라보세요.
에디터 픽
오늘강릉에서 놓치면 아쉬운 곳.
30편의 이야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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🍲 감자가 익는 동안, 강릉은 잠시 느려진다
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공항길30번길 16

🌊 갈매기가 앉았다 떠난 자리에, 와플 냄새가 남아 있었다
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연곡면 영진길 63

🥣 감자 한 알이 품은 강원의 시간, 감자바우식당
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금성로35번길 4

🌲 소나무 그늘 아래, 감자가 익어가는 시간
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공항길30번길 5 (병산동)

🍡 새벽 밥을 찧어 만든 것들은 왜 이렇게 오래 남는가
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초당순두부길77번길 20

🍜 불향이 먼저 당신을 맞이하는 집
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창해로 271

🍲 국물이 식기 전에, 당신 곁에 앉고 싶었다
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남부로 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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