파도 소리가 닿는 곳에 주상절리가 있고, 골목 끝에 미디어아트가 켜진다. 포항은 바다와 땅이 만드는 풍경을 조용히 품고 있는 도시다. 서두르지 않아도 좋다, 동선 하나만 잡으면 하루가 꽉 찬다.

오늘포항 추천 루트
따라가면 하루가 꽉 차요. 코스를 골라보세요.
포항의 하루를 한 방향 동선으로 이었어요.
관광지맛집실제 위치 기준 · 점선은 방문 순서





에디터 픽
오늘포항에서 놓치면 아쉬운 곳.
20편의 이야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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🍣 매일 아침 시장을 걷는 사람이 빚은 초밥
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효자동길2번길 3 효자역전종합상가

🍖 지글거리는 소리가 오래된 약속처럼 들려오는 곳
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중앙상가5길 15

🌾 언덕 위에서, 논이 숨을 쉬고 있었다
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칠포로 80-23

🌺 적산가옥 문을 열면, 거기 발리가 있었다
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구룡포읍 구룡포길 133-1

🌊 바다가 창 너머로 가만히 들어오는 자리
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해맞이로46번길 164

🍱 숯불 냄새가 가라앉을 때까지, 담박집에서
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효자동길10번길 33

🌊 바다 쪽으로 난 자리에 오래 앉아 있었다
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해맞이로46번길 74-1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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