파도 소리가 그리워질 때, 부산은 언제나 제자리에 있다. 골목 끝에서 바다가 보이고, 밥 한 끼에도 이 도시의 온도가 담겨 있다. 잠깐이어도 괜찮다, 지금 떠나면 된다.

오늘부산 추천 루트
따라가면 하루가 꽉 차요. 코스를 골라보세요.
해운대의 하루를 한 방향 동선으로 이었어요.
관광지맛집실제 위치 기준 · 점선은 방문 순서





에디터 픽
오늘부산에서 놓치면 아쉬운 곳.
32편의 이야기
상황·테마로 골라보거나, 분류로 둘러보세요.

🥩 달맞이길 끝에서, 고기 굽는 냄새가 먼저 손을 내밀었다
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달맞이길 22 (중동)

🍲 뽀얀 국물 한 그릇이 해운대의 아침을 데우는 방식
부산광역시 해운대구 해운대해변로 163 현대베네시티아파트

🌊 구덕포 끝자락, 숙성된 것들은 모두 깊어진다
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송정구덕포길 178

🌊 철판 위에서, 바다가 익어가는 시간
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송정광어골로 41 (송정동)

🍜 국물이 식기 전에, 후쿠오카에서 온 그 온기
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우동1로 57 (우동)

🌊 여섯 번째 층에서, 바다는 밥상 위에 놓여 있었다
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송정광어골로 29 (송정동)

🍝 원통 속에서 흘러내리는 치즈처럼, 청사포의 어느 오후
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청사포로 85 2층
오늘 시리즈